이틀전부터 종이 다이어리에 짧은 일기를 쓰고 있다.
별다른 내용은 없더라도 그냥 ritual이랄까 일종의 meditation으로,
매일 조금씩 쓸 생각.
Bluesmirf + Arduino -> Processing
위기가 몇 번 있었다.
하여 얻은 기억할 POINT들.
1. 우선, bluetooth setting 방식이 OS마다 조금씩 다르다.
내가 쓰고 있는 Mac OS 10.6 (Snow Leopard) 의 경우,
http://forum.sparkfun.com/viewtopic.php?p=94557 이 thread가 도움이 되었다. 마지막 코드부분은 부정확.
2. 기본적으로, Bluetooth 라는 코넥션이 약간 불안정한 것인지, 아니면 내 device의 문제인지 모르겠는데,
Pairing이 끝난 후, discoverable상태가 되었다가도, list상에서 종적을 감추기도 한다.
한마디로, USB 포트처럼 인식이 간편하지는 않다.
(좀 더 리서치 필요)
3. 아주 당연한 그러나 fundamental point.
Bluesmirf’s TX – Arduino’s RX
Bluesmirf’s RX – Arduino’s TX
이렇게 연결되어야 한다.
분명 그렇게 연결되어있다 생각했건만, 실수로 반대방향으로 wiring이 되어있다는 것을 알아내는 데 대략 20분 더 소요.

4. 그리고, 연결할 때 마다/ 새로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마다, 시리얼 리스트들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
그러니까,
// List all the available serial ports
println(Serial.list());
내 Bluetooth modem의 넘버를 알기 위해선, 이 부분의 코드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.
5. Data Fluctuation
분명 같은 data인데, numbers fluctuate more than when transferred via usb.
이것 역시 bluetooth 의 성질인 듯 한데,
따라서, threshold 설정이 조금 더 이 민감함을 반영해야 할 듯.
March 25th, 2011 in
Stud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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